ENA PLAY·SBS PLUS 채널 '나는 솔로' 12기 영자가 연일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자는 지난 4일 인스타를 통해 '어플(표준어는 앱)'이라는 짤막한 메시지와 함께 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한 누리꾼은 "앱까지 쓰면 세상 남자 다 반한다"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줬다.
영자의 반전 미모는 이미 방송이 시작된 이후부터 화제가 됐다. 인스타그램을 공개한 이후 꾸준히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 방송에서 봤던 얼굴 표정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
보통 일반인들이 방송에 나가면 긴장을 많이 하는 탓에 평소의 매력이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영자 역시 알고 있는지 최근까지 자연스러운 얼굴 표정을 다양하게 올리고 있는데 확실히 미소부터 예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영자는 지난 1일 방송에서 상철과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웃음을 줬다. 순수한 이미지의 상철이 표현력이 다소 서툴러서 MC 송해나, 이이경, 데프콘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상철은 인터뷰에서 "침묵을 싫어해서 이것저것 얘기하려고 했다"라며 "영자님이 그런 침묵이 또 좋다고 하셔서 그런 경험도 색다르고 좋았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영자는 "지고지순 잘해주는 분보다 자기 주관 확실해야 한다"라며 "그런 부분이 아쉽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는 SOLO' 12기 영자 나이는 32세, 직업은 판교에 있는 애니메이션 회사 연출팀에서 OTT 콘텐츠를 제작 중이며 상철 나이는 36세, 직업은 측량 장비 관련 앱을 개발 중인 IT 업종 종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