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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하는별’ 류진선 대표, 광명 최초 ‘미용기능장’ 자격증 취득

박상현 기자 기자  2023.01.26 17: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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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경기도 광명시 ‘머리하는별’ 류진선 대표는 미용 분야 최고의 능력을 인정하는 ‘미용기능장’을 광명 최초로 취득하여 1호가 되었다.

 

대표는 국가기술 자격증 전 종목인 미용사 헤어(일반), 이용사, 메이크업미용, 네일미용, 피부미용, 미용기능장, 이용기능장 포함 이·미용 전 종목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용(理容)과 미용(美容)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은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미용기능장’은 최상급 숙련 기술과 능력을 인정하는 미용분야의 공인 자격증으로 미용사 자격취득 후 동일 분야에서 7년이상 종사한 전문가를 응시 자격으로 제한하며 합격률도 10% 내외로 매우 치열하기 때문에 해당 직종의 우수 명인(名人)으로 인정받는 국가 자격증이다.

 

실기시험은 헤어커트, 업스타일, 퍼머넌트 웨이브 & 스킵, 헤어컬러링으로 파마와 스킵은 둘 중 시험 당일 공개돼 그 어느 과목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종목이다.  5종목중 4가지에서 합격점을 받아야 하며 미용기능장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류진선 대표는 2017 OMC 헤어월드 프랑스로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단체 종합 1위를 수상하고 여러 대회 수상과 기술자격증 감독, 심사위원 등 다양한 활동 했으며 뷰티산업 발전에 기여하여 국회의원 표창장을 받았다.

 

류진선 대표는 “22년 차 미용인으로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미래 이·미용 산업을 주도할 인재를 선별하는 국가 주관 자격증이기에 국가기술자격증 감독위원으로서 객관성을 항상 유지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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