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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경기·인천 모임 미코노블레스 발대식 진행, 지역 사회 공헌

박상현 기자 기자  2023.01.26 16: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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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지난 1월 16일 2023년 미스코리아 경기·인천 모임인 미코노블레스 경인 임원 발대식이 한국일보 경인지사에서 개최됐다. 

 

미코노블레스는 미스 경기와 인천이 2020년부터 통합되면서 미스경기 당선자들 주축으로 구성된 2006년부터 2023년 당선자 51명으로 출발한다. 이들은 앞으로 친목 도모와 함께 경기, 인천 지역 사회 발전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이 날 회장에는 배소윤, 부회장에는 정수진, 총무에는 김예린이 위촉됐다. 배소윤 회장은  현재 내셔널앵커에서 국민앵커 및 기자로 활동중이며  정수진 부회장은 쑤컴퍼니 대표 및 인플루언서, 김예린 총무는 미술관 큐레이터 겸 화가로 활발하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들 임원은 단계적인 회원 확대를 통해 미코노블레스의 활동 영역을 지속해 넓혀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배소윤 회장은 "앞으로 미스코리아 노블레스 경기·인천 회장으로서 선후배 친목 도모 및 봉사활동, 후배 인재 양성과 더불어 미스코리아들이 각계각층의 사회 진출에 기여하는 데 힘을 쓰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