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보호필름 연구소 스코코에서 그랜저 GN7 내비게이션, 계기판, 센터패시아 액정보호필름 및 카본 보호필름과 PPF 보호필름 등 전용 보호필름을 26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그랜저 GN7 보호필름 시리즈는 GN7의 전체적인 생활 기스 방지가 가능하며 액정보호필름의 경우 지문 방지 및 빛 반사 방지가 가능한 저반사 보호필름과 높은 투명도와 오염방지 처리로 깨끗한 화면을 유지할 수 있는 올레포빅 보호필름 2종이 출시됐다.
이외에도 도어커버, 트렁크스탭 커버 등이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뛰어난 카본 재질로 출시되었으며, PPF 보호필름으로는 도어컵, 프론트필러, 도어필러, 주유구 도어, 사이드미러, 프론트범퍼, 리어범퍼, 헤드라이트, 데이라이트 등이 출시되었다. PPF 보호필름은 실속형 패키지로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스코코 담당자는 “특히 일체형 풀커버 내비게이션 액정보호필름의 경우 그랜저의 액정 패널과 뛰어난 일체감을 자랑한다”라며, “관련 동호회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상품인 만큼 그랜저 GN7 차주분들께 추천해 드린다.”라고 마무리했다.
스코코는 보호필름 전문 브랜드로 스마트폰, 태블릿, 자동차, 노트북, 웨어러블, 시계, 명품 가방 등 보호가 필요한 다양한 기기와 제품을 대상으로 한 보호필름을 직접 제작하고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SSG 혹은 오프라인 부착점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재구매 할인 서비스, 포인트 및 기프티콘 증정 리뷰 이벤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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