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연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15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배우 이주연의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현의 다양한 앵글과 다채로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과감한 포즈와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주연은 ‘Ah’, ‘Diva’, ‘너 때문에’, ‘뱅(Bang)!’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그동안 드라마 ‘훈남정음’, ‘별별 며느리’, ‘마성의 기쁨’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5월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에서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 여배우 오지영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지난 11월 영화 '오! 마이 고스트'를 통해서는 첫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
이에 이주연의 2023년이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