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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실검 장악한 속사정…‘승소 판결’ 소식에 누리꾼 "동공 지진"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21 11: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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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도도맘이 크게 웃었다. 전 남편의 입장은 다소 난처하게 됐다.


도도맘의 손을 법원이 번쩍 들어줬다. 1심에 이어 2심도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했다.


각종 논란과 이슈, 의혹의 중심에 선 도도맘이 전 남편과의 법정 혈투 끝에 승소하자 갑론을박도 뜨겁다.


이에 해당 이슈는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다.


도도맘은 자신의 남편이 강용석 변호사를 상대로 낸 소송을 취하하기 위해 위조한 소송취하서 등을 제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블로그 김미나 씨는 과거 변호사 강용석과의 스캔들 의혹으로 이슈 메이커가 됐다.


그녀는 블로그가 인기가 있을때 1세대 럭셔리 블로거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명품을 걸치고, 여행 사진 등 화려한 생활을 공개하면서 말 그대로 ‘인기 많은’ 파워 블로거로 급성장했다.


한때 일부 정치권에서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한편 도도맘 관련 기사 댓글은 그녀에 대한 비판적 의견글이 대부분이다. 악성 댓글이 많지만 이 같은 악성 댓글도 "이해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