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한국의 신생 대형 메디컬 MSO그룹 ㈜이에스메디(ES MEDI)와 ㈜베스트윌(Bestwill)이 손잡고 베트남을 대상으로 한-베 의료관광 사업을 시작한다.
㈜이에스메디(대표이사 주우연)는 국내 의료산업 병원경영지원(MSO) 회사로, 성형외과를 비롯한 안과, 피부과, 줄기세포센터, 산부인과, 뷰티 랩 등 대한민국 의료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해외 의료시장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중국,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국가의 해외 고객을 유치하고 해외 현지 파트너 기업들과 뷰티 산업 분야로까지 해외 현지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베스트윌은 국내외 중·대형 한류 콘서트 및 프로모션, 음악 퍼블리싱, 예능 콘텐츠 등 문화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는 기업으로 오랜 엔터테인먼트 경력과 해외 비즈니스 업력을 기반으로 해외 여러 프로모터 및 클라이언트와 교류 업무를 확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베스트윌은 베트남 파트너사인 미니코레 (Minikore)와 2019년 서울 국제 드라마 어워즈 베트남 파트너 에이전시로 베트남 유명 여배우 쭝옥안(Truong ngoc anh)의 아시아 스타상 수상을 이끌었으며, 베트남 현지에서 한류 유통 기업인 미니꼬레 (Minikore)와 뷰티, 엔터테인먼트, KOL 비즈니스 기업인 까비그룹 (Kabi Group)과의 협업을 통해 확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K-뷰티와 K-라이프를 유통하여 한류와의 시너지 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영준 베스트윌 대표는 “이에스메디와의 제휴 동맹을 통해 뷰티와 의료 성형에 대한 잠재적 규모가 큰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 메디컬 투어에 대해 신뢰와 안정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신시장 개척에 대해 성장 동력과 소비자 편의성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현지의 탄탄한 파트너들의 인프라와 인지도를 배경으로 한 정규 스탭 계약과 운영으로 베트남 고객들에게 안정성과 신뢰를 줄 수 있게 신속한 상품 기획을 마치고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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