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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면 위로 떠오른 스타 빚투…이번엔 비투비 민혁 때리기? '불쾌감 가득'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20 16: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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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비투비민혁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소속사 측은 '빚투 의혹'과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즉 소속사에 문의조차 하지 않고 일방적 의혹보도가 제기된 셈.


비투비민혁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왜 ‘같은 패턴’을 유지하면서 ‘빚투’가 특정 언론을 통해 쏟아지고 있는지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아울러 이번 역시 양측 의견이 엇갈리다는 점에서 논쟁이 논쟁을 낳고 있는 형국이다.


일각에선 모든 이슈를 잠재울 정도로 메가톤급은 물론 아니지만, 미투도 그러했듯 빚투도 시기적으로 고개를 갸우뚱할 시점에 정확하게 터졌다라며 의문을 제기 중이다.


특히 아이돌 미투라는 점에서 파괴력은 클 전망이다. 실제로 팬들과 누리꾼 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뜨겁다.


이번 이슈는 민혁의 아버지 ‘금적적 문제’다. 결코 민혁과는 관계가 없는 것. 그럼에도불구하고 가벼운 발걸음조차 용납하지 못하겠다는 의지처럼 화살은 그를 향하고 있다.


이슈에 ‘불쾌감을 느낀다’는 대중적 여론이 봇물을 이루는 이유다. 일각에선 특정 아이돌을 죽이기 위한 수순 아니냐는 관측마저 나온다. 이 같은 뉴스 소비잗르이 분노에 공감버튼은 높아지고 있다.


비투비민혁 신호탄으로 ‘빚투 전쟁’이 또다시 시작됐다. 피해자는 ‘억울하다’고 언론을 통해 하소연 하고 있고, 부모의 과거지사 때문에 ‘잘 나가는’ 이미지에 상처를 입고 있는 연예인들은 ‘소속사’와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는, 혹은 빚을 갚아줘야 하는 황당한 일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