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손흥민 골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손흥민 골은 이에 각종 SNS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가 서술한 왼발슛은 유튜브 등에서 ‘명장면’으로 치부되면서 각종 SNS을 강타하고 있다.
혹자의 표현대로 보는 순간 ‘반한다’는 그의 매력적 골사냥이 계속되고 있다.
카라바오컵 8강전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전반 20분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해낸 것. 팬들은 '축구 천재 여기 있다'라며 응원 중이다.
명품 골 장면을 접한 팬들은 ‘조명을 킨 것 같은 효과’ ‘화사해 보이는 골 사냥’ ‘향기가 풍기던 골’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실검 1위에 오른 '손흥민 골'은 오른쪽 진영에서 기막힌 침투로 상대 진영을 붕괴시킨 뒤 차분한 마무리로 골망을 뒤흔들었다는 점에서 더더욱 ‘놀랍다’는 반응이다.
이번 골은 특히 프리미어리그 데뷔 이후 3년 여 간 한 번도 공략하지 못했던 아스널의 골문을 파도처럼 뒤흔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골 사냥에 성공한 손흥민은 이날 태극기를 손에 쥐고 있는 관중 팬에게 다가가 유니폼을 선물했고, 팬 역시 들고 있던 태극기를 건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미지 = 토트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