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미니가전 브랜드 ‘미니아’에서 미니건조기 PRO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미니아의 미니건조기 PRO는 기존 미니건조기들과 달리 스마트 건조 시스템과 양방향 건조 기능을 도입했다. ‘스마트 건조 시스템’은 건조기가 설정 시간이 끝난 후에도 빨랫감이 마르지 않았을 경우, 이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시간을 추가하는 기능이다.
또한 함께 도입된 ‘양방향 건조 기능’은 옷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로 10kg 이상 건조기만 가지고 있던 기술이었으나, 미니아가 3kg 미니건조기에 적용했다.
업체 관계자는 “미니건조기도 이젠 일반 가전이 아닌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며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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