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프렌즈아카데미&스크린 파주 운정점에서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파주 운정 신도시민들이 금액 부담을 줄이고 골프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연회원 등록 시 주중반은 최대 45%, 오전 반은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기존 쿠폰제 레슨을 없애고 투어프로와 KPGA 정식 프로를 통한 무한 레슨 시스템으로 전환했으며, 해당 행사 혜택은 선착순 300명까지만 신청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프렌즈 스크린은 오픈 기념행사로 할인가에 18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며, “9월 1일 가오픈하여 10월 1일 정식 오픈했으며, 타석마다 무선 충전 시설과 각 스크린룸에는 스윙 플레이트가 설치돼있어 좀 더 현장감 넘치는 필드 느낌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골프 프렌즈아카데미&스크린 파주운정점은 실평수 500여 평 규모로 카카오VX 연습타석 22개(좌타 1개)와 스크린 룸 11(좌타 1개), 라커룸 380개, 퍼팅 연습장과 휴게시설, 각종 연습 장비들이 구비돼 있다. 더불어 어린이 키즈 골프 아카데미를 별도 운영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골프 꿈나무를 양성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