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권광진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각종 의혹에 노출됐기 때문.
가장 중요한 것은 팬을 상대로 한 성추행 의혹. 당사자는 '사실무근'이라지만, 대중은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권광진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소속사의 대응법을 두고선 갑론을박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그도 그럴 것이 당사자는 여전히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 한마디로 말해 팬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팬들의 폭로를 1%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셈. 즉 팬들과 사귄적고 없고, 또한 팬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저지른 적이 없다는 게 그가 소속사를 통해 밝힌 내용이다.
소속사도 이런 주장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공식적인 자리 외에 개인적으로 팬과 교류가 있었다’는 점은 양측 모두 인정하는 수순에서 해법을 찾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팀의 임의 탈퇴라는 것.
결국 권광진 소속사의 입장은 앞으로 더 사실관계를 더 확인해보고, 사실일 경우 완전 탈퇴, 반대로 팬들이 거짓말을 했을 경우 다시 활동을 시키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권광진이 향후 활동을 일시적으로 전면 중단함에 따라 팀의 음악활동도 타격을 받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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