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전국지사에서 커플매니저 대규모 인력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결혼 시즌인 가을, 2030세대의 미혼남녀와 재혼을 원하는 희망자들이 퍼플스에서 상담 전화나 카카오톡 지정 상담을 문의하는 횟수가 대폭 증가해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전국지사에서 커플매니저를 활발하게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 인사담당자는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커플매니저는 대한민국 1%의 성혼을 관리하는 만큼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을 수령하고 있으며, 커플매니저라는 직업이 나이에 구애를 받지 않아 정년 없이 계속 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VIP 커플매니저로 성장할 수 있으며,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라도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고 경제활동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적극적으로 커플매니저라는 직업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퍼플스의 입사지원은 결혼사이트, 취업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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