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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홀릭 ‘美쳤다’…주시은 아나운서 '시선집중' 왜? 화요일마다 '난리'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18 09: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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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주시은 아나운서의 매력 포인트는 너무 많아서 힘들다?


러블리한 외모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주 아나운서가 화요일,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팬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당초 예상대로 이날 오전이 되자마자 온라인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오늘은 뭘 듣지라는 고민이 필요없을 정도로 그녀는 화요일 라디오 방송을 사실상 장악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은 무력화될 정도.


주 아나운서는 18일 방송에서 직장인 애환을 언급하며 "일요일엔 술 안 마신다"라고 말했다. 가수 데뷔 여부, 그러니까 연예인 데뷔 가능성에 대해서도 놀라운 입담으로 재치있게 빠져 나갔다.


주시은 아나운서의 화려한 인기 때문에 곳곳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주 아나운서 인스타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잔뜩 묻어나오는 여신적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