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2022 대규모 대구 웨딩박람회가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박람회 측에 따르면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대구 뷰티풀웨딩박람회에서 대구경북지역의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구 뷰티풀웨딩박람회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처음 하는 결혼 준비에 갈피를 못 잡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전문가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람회 관계자는 "웨딩홀을 예약할 경우 30만원 현장할인과 식대 할인, 대관료 할인, 폐백음식 서비스, 무료시식 최대 6인, 예도수모 서비스, 사회자 서비스 혜택을 통해 예비신혼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라며 "스몰웨딩 트렌드에 맞춰 드레스, 메이크업, 웨딩촬영(액자), 본식촬영 일명 스드메 패키지를 139만원에 해결할 수 있는 스드메139 패키지 행사를 양일간 진행한다"고 전했다.
방문객에게는 최신 트렌드의 수입 신상 드레스뿐만 아닌 내년 신상 웨딩드레스 또한 볼 기회가 주어지며, 웨딩숍, 스튜디오, 본식 사진을 한눈에 보고 비교할 수 있다. 또한 대구경북지역의 다양한 웨딩홀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경력 있는 웨딩플래너들의 1:1 맞춤 컨설팅과 대구 뷰티풀웨딩박람회의 노하우로 준비돼 예비신혼부부들의 결혼 준비에 든든한 서포터가 될 예정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