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뷰티 브랜드 바이브랩이 속눈썹 영양제 '헤어브로우래쉬 세럼' 제품과 '바이탈리치 에센스' 제품을 합쳐 누적 56만개 판매기록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누적 판매량을 기록한 바이브랩 속눈썹 영양제는 바이브랩 공식몰과 바이브랩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고객감사의 의미로 전 제품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바이브랩 제품이 56만개 판매량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의 재구매에 있다. 단순하게 광고와 마케팅보다는 제품 품질과 고객의 피드백에 집중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품개발과 관련하여 앞서 속눈썹영양제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출시할 것"이라면서 "이번에 엄격한 기준으로 유명한 독일의 더마테스트 최고등급 Excellent를 받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때 한번 더 제품의 퀄리티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고, 앞으로도 항상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겠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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