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aoa의 꽃으로 평가받는 설현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설현이 공연 도중, 헛구역질을 하며 쓰러졌고, 이유에 대해 병원 측 입장이 나오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소속사가 '화약'이라고 주장하면서 파문은 커지고 있다.
이에 그녀 이름은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그녀는 이날 무대에서 아프지만 울면서 끝까지 무대를 마무리하려는 의지를 내비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핵심은 무대 공연 도중, 화약 때문에 일순간 어지러움을 느껴 쓰러졌다고 주장하는 소속사의 주장에 대해 ‘믿기 힘들다’는 반박을 쏟아내고 있는 것.
아티스트가 무대에서 갑자기 쓰러져, 이에 대한 '후폭풍'이 역대급으로 불고 있는 것. 대부분 그녀 소속사의 해명에 신뢰를 보내지 않고 있다. 팬들의 이유있는 ‘반박’인 셈이다. 말 그대로 ‘화약 핑계’라는 것.
일각에선 ‘무리한 강행군’ 또한 날씬한 몸매를 강요하는 소속사의 압박과 사회적 분위기 등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이어져 이 같은 사태를 초래한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특히 한파 추위 속에서 ‘자본’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 소속사 여성 아이돌에게 선정적인 핫팬츠를 입혀 무대에 내보내는 행태가 정상적인 것이냐는 질타도 나온다.
설현은 뛰어난 미모와, 8등신 몸매로 남성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설현은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뜨거운 끼를 발산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스타로 군림하고 있다.
이미지 =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