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이슈가 업계를 빠르게 강타하고 있다. 역대급 행사 때문으로 풀이된다.
해당 사이트는 이에 각종 sns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 역시 그야말로 뜨겁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인기는 말 그대로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누가 뭐래도 ‘브랜드’ 가치가 있기 때문에, 할인행사에 네티즌들이 올인하고 있는 형국.
삼척동자도 알다시피 날개 돋친 듯 팔리는 브랜드와 인기 상품이 열거돼 있는 장소가 바로 이 곳.
문제는 시간 싸움. 즉, 특정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 관련 이슈가 떠서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이미 관련 행사는 끝이 났기 때문. 해당 사이트 서버는 다운되지 않고 있지만, 이 회사는 “오프라인 스토어를 이용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 이슈가 되는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사이트에 접속한 소비자들은 해당 사이트만 클릭하고 돌아나와야 하는 상황. 결국 포털 실검이 해당 브랜드의 이슈 가치만 높여주는 형국.
앞서 이 브랜드는 14일 오전 7시부터 오리지널 이지부스트 350 V2 ‘세미프로즌(SEMI FROZEN·이하 세미프로즌)’을 재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제품은 이 브랜드가 美 유명 래퍼 칸예 웨스트와의 협업(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