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프랑스 요리 '포도 콩포트'의 레시피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영탁의 자급자족 시골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영탁은 '포도 콩포트' 요리를 선보였다. 포도 콩포트는 과일과 설탕을 넣고 조린 프랑스 후식으로, 일반 잼보다 설탕의 양이 적으며 과육이 살아있는 게 특징이다.
영탁은 포도를 씻어 씨를 발라낸 후 냄비에 담고 설탕을 세 스푼 정도 넣었다. 충분히 조린 콩포트를 냉장고에 넣어 식혀주면 완성된다.
콩포트 맛을 본 영탁은 "색깔이 좋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이승철은 "레몬즙을 넣으면 풍미가 산다고 한다"고 꿀팁을 전했다.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자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영탁은 오는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탁 쇼)'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