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매탄동 동남빌라 재건축지역주택조합추진위, 창립총회 개최

이소민 기자 기자  2022.09.29 11:03:09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수원시 영통구 동남빌라 재건축 지역주택조합(가칭)이 지난 9월 2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동남빌라 재건축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측에 따르면 “도정법의 재건축 사업기간이 통상 15~20년 걸리고, 주택법에 의한 지역주택조합 사업방식은 3~5년으로 짧은 장점을 내세워 1차 조합원을 모집완료하고 성공적으로 창립총회를 마쳐 빠른 사업진행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이에 힘입어 조합원들만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매탄동 동남빌라 사업부지는 영동고속도로와 서울 용인고속도로를 차로 5분 만에 갈 수 있고, 2026년 준공 예정인 동탄 인덕원선이 도보 10분 거리, 수인선 복선전철 3단계 개통이 완료되면 수원 교통의 중심지로 우수한 교통이 강점이다.
 
수원 삼성전자가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의 최적지로 꼽히며, 아주대학교, 아주대 병원, 관공서 등도 가까워 편리한 인프라가 장점이다.
 
현재 매탄동 호반써밋 광교메트로 네이밍을 사용 중이며 총 600세대 중 59㎡, 73㎡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각 타입별로 특화 설계를 적용, 차별화된 공간배치와 23가지 풀옵션을 세대 한정해 무상으로 제공 중이다.
 
호반써밋 광교메트로 관계자는 “1차 조합원을 모집마감하고 곧 2차 조합원 모집 준비 중인데 분담금 상향을 통해 1차 조합원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빠른 사업진행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