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LG 공식 인증점 삼정이 1인 가구부터 단독 분리 세탁이 가능한 소형 세탁기 '꼬망스 플러스'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삼정에서 신제품으로 판매 중인 꼬망스 플러스는 기존 LG 세탁기와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DD기술이 더해져 똑똑한 세탁이 가능한 제품이다. 옷감의 무게를 감지한 후 인공지능 DD기술로 의류를 인식해 6가지 모션 중 최적의 모션으로 세탁하여 옷감 손상을 완화한다.
특히 넉넉한 8kg 용량이라 부피가 큰 옷도 여유롭게 세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량 급속 코스가 있어 빨래가 쌓이기 전에 소량 빨래를 14분 만에 간단하게 끝낼 수 있다. 세탁, 헹굼 시 4방향에서 강력한 물줄기를 뿌려주기 때문에 빠르게 오염을 제거하고 세탁 시간을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기능성 의류코스, 울·섬세 코스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돼 있으며, LG ThinQ 앱 기능까지 지원해 언제 어디서든 원격으로 세탁을 시작하고 세탁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꼬망스 플러스는 빨래량이 적은 싱글족부터 손빨래를 자주 하는 부모님의 단독 세탁, 아기 의류나 하루 세탁량이 많은 4인 가족의 분리 세탁까지 모두 가능한 1등급 미니세탁기”라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꼬망스 플러스는 삼정 네이버 공식 스마트 스토어, 11번가, 지마켓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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