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바디슈트로 무장한 화사가 작심한 듯 칼을 뽑아 들었다. 다른 여가수들의 존재감을 사실상 붕괴시켰다.
'레드'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던 화사는 이에 각종 sns을 이 시간 현재 강타하고 있으며 무대 의상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방통심의위가 어떤 제재를 내릴지도 주목된다.
그녀가 다소 과감한 액션으로 출격, 논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좀처럼 티브이로 볼 수 없었던 다소 선정적이고, 그러나 한 편으로는 ‘치명적 패션’으로 안방을 초토화시켰다.
누리꾼들은 '시대에 흐름에 맞았다'라는 반응부터 '보기 역겨웠다'라는 반응까지 다양하다.
사실 일정부분 선정적 느낌을 줄 수밖에 없는 야릇하 옷을 입고 그녀 특유의 솔루션 느낌의 무대를 선보인 것인데, 볼수록 끌렸다는 반응부터 아이들과 보기 부끄러웠다는 비판까지 그녀의 이름 석자를 하루종일 뜨겁게 달구는 요소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서는 최고 수준이었지만, 그래서 열정이 담긴 무대였지만, 신체의 특정 부위가 수시로 카메라에 노출됐다는 점도 논란이다.
이에 따라 카메라 워킹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제작진이 시청률을 의식해 노골적으로 의도하 바인지, 아니면 뮤지션 스스로 의도한 액션지를 구분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녀가 만들어 놓은 무대는 주요 포털을 도배할 정도로 가히 폭발적이다.
일각에선 '치명적 코디'라며 “실화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볼수록 핫한" 그녀의 이 같은 무대로 인해 그녀는 논란의 중심에 우뚝 서 있다.
화사가 날개를 다시 달았다.
그녀의 존재가치를 전 세계 팬들에게 확실하게 알린 기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