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태이 기자] ‘AK렌트카’에서 추석을 맞이해 초기비용 전혀없이 신차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프로모션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석 한정 무보증 프로모션 상품은 국산, 수입차 전 차종 이용이 가능하며, 조건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전문가를 통한 맞춤 컨설팅이 필요하다.
장기렌트카는 본인의 신용도나 차량의 모델에 따라 렌터카 회사별로 개월 수, 보증금, 선납금 등의 조건이 모두 달라 각 렌트사 별로 꼼꼼히 비교한 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장기렌트카는 일반 신차 구매의 소유와 다른 임대방식이기 때문에 부채나 자동차보험 할증이 없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존재한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일반 렌터카와 동일한 호, 하 번호판을 사용한다. 반면 신차할부, 중고차 할부 및 리스 등 기존 자동차구매 방식과 비교해 초기비용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프로모션 차량은 그랜저, G90, 아반떼 등이 있으며, '친환경 특가차량'으로는 K8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니로 등이 있다.
AK렌트카 관계자는 "장기렌트카는 특히 개인과 법인사업자에게 합리적인 경제성과 효율성 높은 상품이므로 프로모션 할인 상품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그 차이를 확인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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