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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준 '그 시절 꽃미모 그대로', 잘 자란 최근 모습에 이모팬 '환호성'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11 14: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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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지승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승준은 2005년 축구예능 '날아라 슛돌이'에서 활약하며 큰 인기를 끈 이후 현재 대학생으로 성장했다.


지승준의 근황은 그의 엄마 윤효정 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배우 류승수 아내 윤혜원 씨의 언니이기도한 윤효정 씨는 아들의 '잘 자란' 모습을 SNS에 자랑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꼬꼬마 시절 '리틀 강동원'으로 불렸던 지승준은 과거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꽃미모'의 소유자로 성장한 모습이다. 성인이 된 지승준은 현재 캐나다에 머물며 공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승준의 이모인 윤혜원은 지난 10일 SBS '동상이몽2'에서 언니 윤효정 씨와 함께 운영했던 유명 쇼핑몰을 언급했다.


이후부터 해당쇼핑몰은 물론 조카인 지승준까지 뒤늦게 관심을 끌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