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공유오피스 위드짚이 기본수익 보장제도를 기본으로 하는 소자본 비상주사무실 창업프로그램 위드짚 '투게더 프렌즈'를 8월에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투게더 프렌즈 비상주사무실 창업프로그램은 공유오피스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 대상으로 계약 전체기간 동안 월별 기본 수익을 본사에서 지원하는 제도다. 초기 창업의 손실 리스크를 보완한 창업 아이템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위드짚 제휴 담당자는 “투게더 프렌즈 창업프로그램은 재택 창업이 가능하며 창업 점주는 향후 별도의 관리직원 없이도 운영할 수 있다. 위드짚 직영지점 형태로 추가로 창업이 가능하며, 수익성 개선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위드짚의 직영점과 확대되는 예정 지점을 예비창업주가 직접 선택하고, 선택한 지점의 활성화를 위해 직접적인 마케팅 및 홍보와 영업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기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8월 현재 위드짚에서 운영하는 공유오피스 및 비상주사무실(소재지 주소임대)은 전국 21개이며 수도권 역세권에 19개 지점, 광주광역시와 청주에 2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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