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하남돼지집(대표이사 장보환)에서는 예비점주들에게 창업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창업프로모션을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창업프로모션은 1천500만원대의 가맹비를 300만 원대로 낮추고, 교육비도 200만원 가량 이익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하남돼지집에 따르면 매주 수요일 오후 두시에 사업설명회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는데 창업대출을 최대 1억5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 자본금으로 고민하던 예비점주들과 업종 변경을 고민하던 예비 사장들의 문턱을 낮추었다.
곧 300호점을 맞이하게 될 ’하남돼지집’은 고깃집프랜차이즈 지점으로 2022년에만 한티점, 화성시청점, 안성공도점, 충주호암점을 포함해 8개의 지점이 오픈했다. 또한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탑텐을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창업과 운영을 독려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깃집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은 세절 된 생고기를 초벌한 후 그릴에 올려 자르기만 하면 되는 조리공정과 주방의 피로도가 낮아 남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편이다”면서 “이제 하남돼지집은 300호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 노하우로 소자본 창업 성공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돼지집’은 2022년 매일경제에서 선정한 100대 프랜차이즈에 7년 연속 수상한 한식 프랜차이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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