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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아네, 앙절미 5종 출시로 K-디저트 고급화 앞장선다

이소민 기자 기자  2022.06.14 1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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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시루아네가 우리 찹쌀을 사용한 디저트 떡 앙절미 시리즈 5종(우유, 딸기, 옥수수, 카스테라, 콩고물)을 13일 새롭게 출시, 우리 쌀 소비 촉진 및 K-디저트 고급화에 나섰다. 

 

MZ세대 입맛을 겨냥한 카스테라모찌, 초코찰떡, 옥수수떡 등 다양한 퓨전 떡을 연이어 선보여 온 시루아네는 떡을 젊은 세대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로 변화시키고 있다. 

 

시루아네 앙절미 시리즈 5종은 국내산 찹쌀로 만든 트렌디하고 세련된 디저트를 지향한다. 혼자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과 어디서나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는 포장, 직접 만든 카스테라빵을 곱게 갈아 고물로 활용한 다양한 맛 등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기존 떡과는 차별화했다. 

 

시루아네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디저트 떡을 연이어 선보이며 축적해온 떡에 관련한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통해 쫄깃한 식감을 더욱 높였다. 국내산 찹쌀의 성질을 정확하게 파악해 제때 쪄내고 타입에 따라 교반기 강도를 다르게 함으로써 식감을 결정하는 탄력을 더욱 끌어올린 것. 떡과 앙금 사이 수분이 이동하며 깨질 수 있는 밸런스를 지켜내 질지 않고 쫄깃함을 내는 것 역시 시루아네 만의 노하우다. 

 

시루아네 앙절미 시리즈의 시그니처로 통하는 ‘카스테라 앙절미’는 쫄깃쫄깃한 찰떡 안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백앙금을 가득 넣은 제품이다. 고물로는 직접 만든 카스테라빵을 곱게 갈아 듬뿍 입혀냈다. 

 

 

국내 유일의 계란흰자 카스테라를 사용한 제품도 있다. ‘시루아네 우유 앙절미’는 쫄깃쫄깃한 찰떡 안에 달콤하고 고소한 우유 앙금을 채운 후 계란 흰자로만 만들어진 하얀 카스테라빵을 곱게 갈아 내 고물로 듬뿍 입힌 제품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시루아네 딸기 앙절미’도 출시됐다. 수제 다쿠아즈 명가답게 다쿠아즈 필링을 활용해 만든 세련된 앙금이 인상적인 디저트 떡이다. 쫄깃한 찹쌀떡 속에서 딸기퓨레, 크림치즈, 버터를 황금비율로 조합한 앙금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직접 만든 딸기 카스테라를 곱게 갈아 고물로 더해 풍성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기존 옥수수떡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시루아네 옥수수 앙절미’도 새롭게 출시됐다. 국내산 찹쌀과 옥수수가루로 만든 찰떡이 고소하고 쫄깃한 풍미를 완성한다. 옥수수콘, 크림치즈, 버터를 황금비율로 조합한 앙금이 찰떡과 조화를 이루는 떡으로, 사이사이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직접 만든 카스테라를 곱게 갈아 올린 고물의 풍성함이 일품으로, 원조 옥수수떡의 자부심이 느껴진다. 

 

시루아네 앙절미 시리즈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 ‘콩고물 앙절미’는 전통적인 맛에 크림처럼 부드러운 백앙금의 조화가 특징인 디저트 떡이다. 쫄깃쫄깃한 찰떡 안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백앙금을 가득 채우고, 고소한 콩가루를 가득 묻혀 풍미를 끌어올렸다. 

 

앙절미 5종은 앙절미 20개가 1팩(800g)으로 구성돼 있고 새로운 CI가 적용된 패키지에 담겨 있다. 찹쌀로 만든 앙절미는 계절과 관련없이 차게 즐기는 것이 좋으며, 냉동 후 섭취할 때는 상온에서 30~60분 자연해동 후 먹으면 된다. 또한, 아이스크림이나 팥빙수와 곁들여 먹기 좋고 와플이나 크로플 등과 디저트로 섭취하기도 좋다. 

 

㈜시루아네 김영태대표는 “빵이나 과자처럼 건강한 우리 전통 간식인 떡을 부담 없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종류의 앙절미 시리즈를 소포장 형태로 출시했다”며 “시루아네는 다양한 떡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K-디저트를 선보이는 한편 우리 농가의 쌀 소비 촉진에도 힘을 보탤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루아네는 “누구보다 폼나게, 남들과는 다르게! 절대미각 #앙절미”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프로모션이 포함된 앙절미 체험단 모집에 나선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