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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국가산업단지 사무실 폭발사고…3명 부상

이소민 기자 기자  2022.05.31 14: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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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전남 여수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1일 오전 11시 51분쯤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사무실에서 폭발사고가 났다. 폭발은 2층 사무실에서 발생했으며, 폭발 충격으로 샌드위치 패널 형태의 사무실 일부가 부서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7대와 119구조대원 등 54명을 투입해 진화와 구조 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사무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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