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13일 오전 9시 기준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평균 기름값은 휘발유가 리터당 1949.41원, 경유는 1954.73원에 팔고 있다.
리터당 2,897원에 휘발유를 판매하는 서울 중구 소재에 위치한 서남주유소가 가장 비싼 주유소로 선정됐다.
경유 역시 리터당 2993원으로 서남주유소가 가장 비쌌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싼 주유소는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SK에너지 상표의 영풍주유소가 리터당 1669원에 판매해 가장 저렴했다.
경유는 전북 순창군에 위치한 자가상표의 정산주유소가 180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13일 전국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49.41원으로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이는 1228원 차이가 발생했다.
13일 전국평균 경유 가격은 리터당 1948.88원으로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이는 1193원 차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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