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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검정원,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 무료지원

김강석 기자 기자  2022.02.24 14: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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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에서는 유아 교육 관련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이번 무료제공 혜택은 취업 관심자를 대상으로 제약 없이 제공되고 있으며 PC, 태블릿PC, 스마트폰으로도 정식으로 제공 중이다. 언제, 어디서든 공간과 시간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모든 자격증을 니즈에 맞춰 최대 4개 과정까지 취득할 수 있다. 원하는 취업 기관 및 취미를 고려해 다양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1급과 2급 그리고 단일 과정으로 선보인다.

 

그중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은 요리, 음악, 도형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고 있으며 1급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은 유아, 아동 등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아동 상담의 경우도 상담자는 내담자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주며 신뢰감을 향상할 수 있다. 아동의 경우 성인의 의존과 보호 대상으로 인지, 정서, 신체적으로 성인에 비해선 부족한 편이다. 그러므로 인정하고 보완할 상담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현재 모든 자격과정은 별도의 학력, 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상담사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어 아동심리상담사뿐 아니라 가족심리상담사부터 노인심리상담사까지 다양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제공 중이다.

 

또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된 자격과정으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이 가능하다. 게다가 석사, 박사 학위 현직 교수진 강의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가족심리상담사자격증은 개인 심리 접근의 한계와 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공되고 있으며 가족체계이론분야부터 결혼과 부부 체계의 맥락에서 이론과 실제 사례를 섞어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실생활뿐 아니라 취업 현장에서도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실제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현장 위주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한교검은 민간자격증 표시의무사항에 대해 준수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