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신영지웰 에스테이트 개봉역’이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에 주상복합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2월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2일 당해지역 1순위, 3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받고 4일에는 당해 및 기타지역 거주자에 대한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1일이다. 이후 3월 22일부터 24일 까지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분양가상한제 제외지역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24년 7월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0층 1개 동, 총 122세대와 상업시설 31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일원에 2001아울렛과 구로성심병원, 고척스카이돔 등이 있으며, 올해 10월경 복합쇼핑몰인 아이파크몰과 코스트코 입점 예정으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59㎡ 타입은 3.5-Bay 구조(방3, 화장실 2)로 설계됐으며, 중앙에 위치한 거실을 중심으로 공용공간과 사적 공간이 분리돼 있다.
세대 내 IoT 시스템을 통해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전제품 및 조명 시설을 제어할 수 있다. 공동현관 이용과 택배 도착 자동 알림 기능,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입차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외부인 입출입 통제, 시큐리티 시스템, 환기 시스템 등 편리한 생활을 위한 웰빙 시스템, 홈네트워크와 연동되어 외부에서 조정 가능한 온도조절 등 냉.난방 및 전력 누수 예방을 위한 에너지 시스템이 구축되고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센터와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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