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강남고도미대입시학원과 한샘기숙학원이 합작으로 운영하는 강남고도미대입시기숙학원이 재수정규반 모집 및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남고도미대입시기숙학원은 7년 전 학과와 실기를 함께 대비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시스템을 선보인 후, 매년 90%가 넘는 합격률을 선보여 왔다.
2022학년도에도 서울대 미대 디자인과, 공예과 지원자 25명 중 14명을 합격 시켰다.
또한 홍익대 미대 51명 합격, 이화여대 디자인학부 14명 합격, 국민대 조형대학 15명 등 최상위권 대학에 121명을 합격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한샘기숙학원 캠퍼스에 별도의 실기 강의실을 신축해 쾌적한 수업환경을 갖췄으며 수능 최고 전문가들이 상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학생들을 관리한다.
실기의 경우도 강남고도미술학원의 메인 강사진이 출강해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미대입시학원 중 유일하게 현직 메이저 인강 강사진이 국어, 영어, 사탐에 모두 포진하고 있다.
대성마이맥 인터넷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국어 신한종 강사, 영어 이상인 강사, 스카이에듀 인터넷 강의를 진행했던 역사 김창겸 강사, 이투스 인터넷강의를 진행했던 윤리 김일영 강사 등이 전임으로 출강한다.
본원이 직영하는 학원이기 때문에 본원 강사진이 정규 실기 수업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 오랫동안 준비한 ‘가평캠퍼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최고급 시설을 갖춘 가평캠퍼스는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CJ에서 직영으로 운영한다.
강남고도미대입시기숙학원 이은우 총괄원장은 “대한민국 최다 경찰대᛫사관학교 배출이기도 한 한샘기숙학원이 생활 관리와 수능 학과 수업을 전담하고 40년 역사를 가진 강남고도미대입시기숙학원이 실기수업과 입시컨설팅을 담당한다”라고 말했다.
강남고도미대재수기숙학원 재수정규반은 오는 27일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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