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사이버진흥원은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전 과정을 언제 어디서나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등 80여 가지의 자격증을 스마트폰으로 무료 원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은 노화로 인해 신체적, 정서적으로 심리적 불안장애 등을 겪으며 그로 인한 문제로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전문인들을 통해 종합적으로 진단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심리상담 업무를 담당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의를 듣게 되면 고령사회의 노인문제이해, 노인의 인권 등 다양한 인강 수업을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한국사이버진흥원은 한국여성인력개발원에서 전문지 여성들에게 취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방과후돌봄사 과정은 돌봄협회와도 협약이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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