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서울 강남 도산대로의 중심인 강남구 논현동 일원에 하이엔드 오피스텔 ‘포도더블랙’이 들어선다.
해당 단지는 고급 빌라 브랜드인 ‘포도빌’로 잘 알려진 ㈜플랜잇건설이 추진하는 고급 오피스텔 상품으로 원스톱 리빙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입주민을 위한 버틀러 서비스를 비롯해 차량 운행 서비스(골프장, 공항 등 픽업, 딜리버리) 뿐만 아니라 조식 룸 서비스, 마이바흐 시내 운행 서비스도 선보인다.
5년간 무상으로 제공되는 사후 관리 서비스와 2시간 이내에 출동하는 하자보수 A/S팀이 가동돼 입주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포도더블랙’은 강남, 논현, 서초, 송파를 비롯해 한남권역, 성수권역까지 이어지는 부촌벨트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위례신사선인 을지병원사거리역과 학동사거리역이 2026년말~2027년초 개통될 예정이다.
하이엔드 오피스텔을 표방하는 만큼 1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 소형 고급 주거상품과 전용면적 100㎡가 넘는 준대형급 고급 오피스텔로 나뉘어 분양된다.
내부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급으로 설계돼 뛰어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특히 전용 115㎡이상의 준대형급 고급 오피스텔은 세대별로 2개의 야외 오픈 테라스가 제공된다.
또한 마스터베드룸급의 침실 2개와 침실별 욕실, 드레스룸이 제공되며 리빙존에 별도의 게스트 욕실까지 마련돼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포도더블랙’의 VIP라운지는 2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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