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생활을 2년 넘게 지속하면서 우리 피부는 나날이 나빠져 가고 있다.
자담유에 따르면 마스크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만들어 피부 보호 장벽을 손상시키고 피지 분비를 유도해 트러블, 홍조, 탄력 저하 등이 발생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담유(ZADAM:U)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적용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개선해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꿀 수 있는 ‘큐바이옴 릴리프세럼’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담유 큐바이옴 릴리프세럼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적용한 바이옴에너지™을 함유하고 있다.
바이옴에너지는 5가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 프리바이오틱스, 5가지 코어성분 등이 배합됐다.
5가지 코어성분은 건강한 피부에 꼭 필요한 핵심 성분이다.
아울러 자담유 세럼은 자극에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모두 배제했다고 설명했다..
또 공인기관을 통해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예민해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끔 제조됐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