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는 독서지도사자격증을 포함한 총 80여 가지 자격증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독서지도사란 독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적용 및 평가하고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독서 지도를 하며 학습 상담을 통해 독서 치료를 해주는 전문 지도교사다. 비대면 수업이 가능한 이 강의는 책 읽어주기, 글쓰기 지도방법, 논술 교육지도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강의는 계획에 맞춰 1급, 2급 등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무료교육을 하는 민간자격증 80여 가지는 표시의무사항에 대해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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