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온라인 교육기관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에서 도형심리로 사람의 마음을 읽고 심리 상담을 통한 자기 및 타인 이해 등 자아를 발견하고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는 무료자격증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무료자격증은 특별한 국비서류가 없더라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취업 관련해 취득할 수 있도록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으로 등록돼 있다.
한교검 홈페이지에서 무료샘플 강의부터 수강료까지 전액 지원되며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도록 PC와 스마트폰으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자격증 발급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도형심리상담사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을 찾고 환경 내 변화된 현재 심리를 분석할 수 있다. 이론과 기법 그리고 실전으로 나눠 1급과 2급으로 제공되며 취업이나 취미활동, 역량강화 등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일자리를 얻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배워볼 수 있다.
도형심리검사는 심리검사 중 가장 간편한 검사이기도 하며 많은 내용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다. 4가지 도형을 종이에 그려보는 것만으로 성격, 진로, 관계 등 파악할 수 있으며 내담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본 과정을 통해 △동그라미 △에스 △네모 △세모 등 이론과 기법, 실전이 준비된 전문가로 준비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도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책을 비롯한 문학 매체를 이해하고 이를 다양한 예술치유 활동으로 연결해 활용할 수 있다. 약 5주간 진행되며 최대 4가지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출석률 60% 이상을 기준으로 시험성적 60점 이상 취득 시 자격증 발급이 이뤄진다.
한편 한교검은 민간자격증 표시의무사항에 대해 준수해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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