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지난 10일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뉴클래식크리에이티브에서 주관하고 탑픽이 메인스폰서로 참여한 `Natural Hi With Top Model Contest`가 여러 인플루언서 모델과 광고를 원하는 광고주와 협찬사 등 다양한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함께 진행된 TopPic의 Top Model Contest는 탑픽의 협력사 대표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2월 8일까지 진행된 인기투표 60% 현장 심사 40%로 결정됐다.
본선에 진출한 모델 리하, 승경, 혜수 등 모두 TopPic과 1년간 탑픽과 계약을 하게 됐으며 탑모델 1기의 1위는 모델 리하가 선정됐다.
'Natural Hi' 에 참여한 회사 관계자들이 투표한 베스트드레서로는 모델 지유가 뽑혔다.
가뭄의 단비와 같은 행사라며 행사에 참여한 협찬사와 광고주들은 전했다.
한편, 뉴클래식크리에이티브에서 'Natural Hi'를 매년 2회 이상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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