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정 기자 기자 2022.02.17 13:28:07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이 도시형생활주택 청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8층, 2개 동에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26~48㎡ 288세대(공공임대 75세대 포함), 오피스텔 전용 32~40㎡ 96실, 근린생활시설 ‘힐스 에비뉴 청량리 메트로블’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3층에 자리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은 지난 16일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마친 바 있다.
경쟁률은 평균 126.8대 1, 최고 225.8대 1로(▲40㎡OA타입), 당회 분양하는 도시형생활주택에도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형생활주택은 △48㎡A 72세대 △48㎡A1 24세대 △48㎡B 24세대 △48㎡C 24세대 △44㎡ 48세대 △41㎡ 48세대 △26㎡ 48세대 총 288세대(공공임대 75세대 포함)로 공급된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에 참여할 수 있고, 가점제가 아닌 추첨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가점이 높지 않은 사회 초년생부터 신혼부부, 30·40세대까지 젊은 층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재당첨에도 제한이 없다.
도시형생활주택 청약 접수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3월 2일 당첨자 발표, 3일부터 4일간 정당계약이 실시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21일 당첨자 발표 후 22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의 경우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기 때문에 당첨 및 계약 후 바로 매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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