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스토리텔링 방식의 꿈 해석 솔루션 ‘마이몽’이 서비스브랜드(꿈해몽) 부문 ‘2022 대한민국 브랜드평가1위’에 선정됐다.
마이몽은 사용자가 서술형으로 입력한 꿈 내용을 인공지능(AI) 기반의 잠재지능(PI) 기술을 통해 자동 분석해 꿈 해석 결과를 즉시 도출해 주는 꿈해몽 서비스로, 꿈을 보다 과학적으로 분석해 차별화된 해석 결과를 보여주는 신개념 플랫폼이다.
마이몽은 동양철학에 기반해 이용자의 잠재적인 성향을 분석, 꿈의 내용과 시간에 따른 환경적인 요인까지 반영한 꿈 해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꿈과 관련된 인물, 물건, 장소 등 이용자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질문에 대해서도 해석해 주는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마이몽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 하나뿐인 나만의 꿈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차별화된 서비스가 고객들의 흥미와 관심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꿈의 기운과 연계한 생활, 건강, 쇼핑, 외식, 여행 등 일상다반사에 걸친 다양한 영역으로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꿈이 현실 세계로 실현되는 신개념 라이프 가이드 솔루션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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