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마켓 디자이너스의 온디맨드 러닝 플랫폼 브랜드 튜터링이 교육브랜드 부문 ‘2022 대한민국브랜드평가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튜터링은 ‘경제력이 교육을 지배하지 않는 세상을 만든다’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2016년 9월 론칭했다. 론칭 5년 만에 150만 회원,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모바일만 있으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원어민 회화 수업이 가능하다.
튜터링은 학습자가 직접 원하는 시간, 튜터, 토픽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5단계 테스트를 통해 채용된 전문 튜터가 24시간 상시 대기하며, 별도의 실물 교재 없이 모바일 속 약 700여 종의 다양한 주제의 토픽 카드로 수업을 진행한다. 영어 회화뿐만 아니라 무제한 AI 튜터, 무료 VOD, 첨삭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입문부터 고급까지 학습이 가능한 영어 교육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
튜터링 장영방 대표는 “수상을 하게 된 것에 감사드리며 튜터링은 앞선 기술로 영어 회화 시장을 선도했듯 앞으로도 학습자들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 성장을 통해에듀 테크 기업에 걸맞는 성장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매번 실패하는 영어를 벗어나 튜터링 하나로 완주와 성공이 가능한 언어 학습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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