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2 시리즈의 정식출시일이 9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통신 3사 및 제조사는 사전예약 신청자를 모으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S22 시리즈는 각 크기와 스펙에 차이를 둔 3가지 모델로 세분되는데 현재 3가지 모델 모두 사전예약 신청자가 연일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은 단종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폼팩터를 갖추고 S펜이 탑재돼 예약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전예약 신청자가 연일 증가하는 한편 전작인 갤럭시S21 시리즈의 재고소진을 위해 통신 3사와 제조사는 실구매가격을 낮추고 있다. 갤럭시S22 정식 출시 전 재고정리를 통해 부담을 줄이고 가입자를 유치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종합할인 쇼핑몰에서는 갤럭시S22 사전예약 사은품 혜택을 강화해 신청고객에게 단말기 즉시 할인과 갤럭시버즈2, 갤럭시워치4, 갤럭시탭 등 삼성전자의 정품 웨어러블을 추가로 증정하고 있다.
더불어 이전모델인 갤럭시S21 모델과 갤럭시노트20 모델에 할인쿠폰을 제공해 단말기를 무료로 판매하고 갤럭시Z플립3 등 플래그십 모델은 최대 90% 할인쿠폰을 제공해 구매 고객의 가격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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