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AK렌트카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2월 한정 세일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차장기렌트 및 오토리스 서비스는 신차구매 대비 합리적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수입차부터 국산차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장기렌트카는 세액공제가 가능해 사업자(법인·개인)는 렌탈료 전액이 비용으로 처리돼 절세효과도 볼 수 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으로 부가세 신고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이 있는 장기렌트카는 이제 방식을 고민하는 것이 아닌, 어디를 이용해야 할지 고민이 될 것이다. 실용적인 면모들이 높은 가치를 보여주며 신차장기렌트나 오토리스를 안내하는 업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AK렌트카 관계자는 “장기렌트카와 리스를 고려하는 소비자를 위한 실시간 비교, 분석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2월 한정으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무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매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했다. 상품은 최저 24개월부터 최장 60개월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계약 만기 시 차량의 인수나 반납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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