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용인비상에듀기숙학원은 2023학년도 ‘대입정규반’을 충원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입정규반’은 문·이과 7개 학급, 총 210명을 모집하며 작년 수능성적이나 21년 9월 모의평가 기준에 따라 지원자격이 주어지며, 엄격한 지원자격을 통해 수준별로 반을 편성해 수준별 맞춤 수업을 진행한다.
2023학년도부터는 4학기제 커리큘럼에 맞춘 주요과목 학습콘텐츠 강화로 더 높은 성적향상을 완성시키며 수능변화에 최적화된 자율선택수업 확대로 듣고 싶은 수업으로 시간표를 만든다.
국영수 과목은 정규 기본수업 시간과 구분하여 자율선택 수업인 특성화 수업을 학생이 상, 중, 하로 나눠진 별도의 커리큘럼과 선생님을 선택하여 과목별 수준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
학원 관계자는 ”전과목을 얼마나 개인별로 확인하며 피드백을 해주느냐에 따라서 성적향상의 차이가 나게 된다“며, ”화룡점정프로젝트를 가동하여 학생들이 수능일까지 흔들림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주소지를 학원으로 옮기고 함께 고사장에서 수능을 응시할 수 있도록 하며, 수능 10일전부터는 수능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신체리듬 조정기간을 거치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비상에듀기숙학원의 ‘대입정규반’ 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학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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