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사이버진흥원은 반려동물아로마지도사 자격증과 더불어 80여 가지 무료 자격증과정의 인강 혜택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반려동물 아로마 지도사 자격증은 동물별 피부, 피모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여주는 천연 아로마 제품을 만드는 과정이다.
해당 과정에서는 반려동물에게 맞는 블렌딩 비율을 배우고 이론을 통해 스스로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레시피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반려동물에 맞는 신체적, 심리적 특성 및 아로마에 대한 지식과 제품 아로마 테라피 제작 및 교육이 가능하다.
수업의 구성은 반려동물의 개념과 특징을 알고 에센셜 오일의 흡수경로 및 적용법, 증상별 아로마테라피 적용법으로 총 13건의 강의로 알찬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강의는 국제에코아로마협회장인 한다경 교수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한국사이버진흥원 관계자는 "아로마 자격증은 반려동물아로마지도사를 비롯해 아로마뷰티DIY지도사 자격증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모두 온라인 무료 수업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