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AK렌트카가 2월 한 달 동안 장기렌트카와 리스를 고려하는 소비자를 위한 실시간 비교, 분석하는 시스템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AK렌트카는 제휴 렌터사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추가 할인율을 책정하고 있으며 분기마다 특별한 신차 프로모션 정책과 특판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무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매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했다. 상품은 최저 24개월부터 최장 60개월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계약 만기 시 차량의 인수나 반납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신차장기렌트 및 오토리스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신차구매 대비 합리적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수입차부터 국산차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장기렌트카는 세액공제가 가능해 사업자(법인·개인)는 렌탈료 전액이 비용으로 처리돼 절세효과도 볼 수 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으로 부가세 신고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차 구매 시 들어가는 취등록세, 자동차보험, 신차할부금 등 부대비용으로 들어가는 금액도 절감할 수 있다. 장기렌트는 월 렌탈료 안에 이런 비용들이 포함돼 있어 초기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것이다.
업체 관계자는 “당사는 전국 각지에 장기렌트 및 자동차 리스 상담을 제공 중”이라며 “상담 요청 시 전담 카매니저들이 개인의 상황에 맞는 1:1 맞춤 견적 제공과 방문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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