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초등학교 입학 시즌을 한 달 앞두고 자녀 키즈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이 많이 증가했다. 이는 유아 범죄율 상승 및 코로나 장기화 때문으로 보인다. 키즈폰 모델은 저렴한 출고가와 요금제를 갖춰 가격부담이 적고 다양한 앱이 지원되고 있어 학부모 고객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키즈폰 모델은 KT 신비키즈폰2, LGU+ 카카오리틀프렌즈폰5, SKT ZEM 꾸러기폰 등이 있으며 각 모델은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X COVER5를 기반으로 어린이용 앱과 테마가 적용됐다.
3가지 모델 모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실시간 위치파악이 가능한 위치정보 서비스와 스마트폰 제어 앱, 유해 매체 차단 기능 등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종합할인 쇼핑몰에서는 키즈폰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ZEM 꾸러기폰 모델과 신비키즈폰2, 카카오리틀프렌즈폰5 모델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일부 모델에 최대 8개월 요금지원 혜택을 적용하며 구매자 전원에게 정품 디즈니 여행가방을 증정하고 있다.
더불어 학생폰, 효도폰으로 인기를 끄는 갤럭시A52 모델과 갤럭시S20 FE, 아이폰12 미니 등의 기기값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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