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유에스에서 45~80도까지 간편하게 3초만에 자동 온수 출수되는 순간 온수기를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차의 종류에 따라 적정한 온도로 차를 우려낼 수 있도록 45도부터 80도이상 3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유에스 순간 온수기는 열선 히팅 방식으로 설계되어 고인물은 끓이지 않고 석회질이 쌓이지않아 관리하기 힘든 전기 포트, 주전자의 단점을 보완하여 새롭게 나온 신개념 온수 포트다.
온도를 재면서 물을 끓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조절가능한 원터치식 버튼 조작할 수 있으며 제품 사이즈는 길이 22cm 넓이 13cm의 작은 사이즈로 외출 시 휴대성이 용이하다.
1.3L의 대용량 디스펜서 전용 물통을 개별적으로 구매하면 적은 용량에 답답하지 않아도 되며 생수병, 일반 페트병과 같이 용량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한 연결 호스가 있어 원하는 용량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유에스 관계자는 "유에스 순간 온수기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단 3초라는 초스피드 히팅 자동출수 기능이 탑재되어잇어 집에서 뿐만 아니라 차박 및 캠핑 등의 여행 시에도 유용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에스 순간 온수기에 대한 자세한 제품 설명은 유에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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