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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토리, 식물 소재 ‘피부 진정 및 보습 개선 고기능성 원료’ 개발

신혜정 기자 기자  2022.02.09 17: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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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회사 미누스토리는 화장품 원료 개발 전문 업체인 네오캠코리아와 함께 부활초 및 비터오렌지꽃 복합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 진정 및 보습 화장료 조성을 공동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미누스토리는 피부 건조함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되는 보습용 화장료의 원료로서는 현재 세라마이드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식물 소재를 이용해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보습 효과가 우수한 화장품 원료 소재는 부족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상기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미누스토리와 네오캠코리아는 식물유래의 부활초 및 비터오렌지꽃 복합 추출믈을 사용해 피부 진정 및 보습 개선에 효과가 우수하며 피부적용 시 자극, 박적 등의 안정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피부 진정 및 보습 화장료를 개발해 특허출원 했다.

 

미누스토리 R&D 본부장은 "본 개발을 통하여 비건 트렌드에 맞는 식물성 고기능성의 원료를 통하여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고, 미누스토리만의 독자 제형 개발뿐만 아니라 여러 연구기관 및 기업과 협업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 및 기술 개발을 확대해 나갈 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미누스토리는 민감성 피부를 가진 성인과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천연 제품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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