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100세가 현실로 다가온 요즘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각종 취업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 30~40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다양한 자격증 중 '바리스타자격증', '자전거정비사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는 취득가능한 80여 가지의 자격증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강의를 제공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자격증은 꼭 직업으로 이어지지 않아도 관심 및 취미로 즐기며 취득할 수 있으며, 관련 재미있는 수업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예를 들어, 쉽게 접할 수 있는 커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바리스타 전문가 수업은 에스프레소 커피를 중심으로 커피에 대한 경험과 커피의 품질, 종류 등의 교육을 받아 볼 수 있다.
이처럼 한국사이버진흥원에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포함해 80여 가지 자격증 과정을 비대면 인터넷 강의 형태로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취득한 모든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록 자격증으로 자격기본법에 따라 자격 관리 및 자격증 발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개인자격 번호가 부여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